교회소식
오늘의 말씀 | Jan 18 2026 하나 돼가는 사랑공동체 (엡2:13-22)
본문
익투스의 새 비전 두번째 시간입니다. 이것은 성도를 향한 우리의 방향성입니다. 1) 교회는 하나된 공동체. 하나가 될 수 없는 이들을 가깝게 만드는 매개는 '그리스도의 피'입니다(13) 그 피가 성도간에 분리와 장벽을 무너뜨리고 화목하고 화해하게 하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라는 말은 성도와 교회가 예수님 안에 있기 때문에 친밀함이 이루어졌다는 뜻입니다(13) 예수님은 우리의 화평이십니다(14) 담임 선생님이 계신 교실에서 싸움은 있을 수 없습니다. 교회에는 예수님이 계시므로 다툼이 있을 수 없습니다. 2) 교회는 하나 돼가는 공동체. 교회는 아무데나 아무 돌로 무허가로 지어진 건물이 아닙니다. 사도들과 선지자의 터 위에, 모퉁이돌이신 예수님 위에 세워져, 계속해서 지어져가는 건물과 같습니다(20-22) 교회는 이미 완결된 존재가 아니므로 소망이 있습니다. 지금의 모습이 부족해도 하나되기 위한 노력과 인내, 소통과 신뢰와 시간을 통해 하나 되어져갈 소망이 있습니다(엡4:3). 3) 교회는 사랑공동체. 교회는 날림으로 세워진 건물이 아니라, 성도라는 재료들이 '사랑'이라는 강한 접착제로 연결되어지는 건물과 같습니다. 역사를 볼 때 교회는 어려운 때일수록 견고해져 갔습니다. 무너지지 않았습니다(행2:44-47) 고통 가운데 드려지는 성도의 기도는 주님께서 받으시고, 성도간에 모여서 나누는 교제속에 마음속 깊은 신음이 형제에게 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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