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오늘의 말씀 | 여호와께 맡기라 (잠16:1-3)
본문
키에르케고르의 기러기 얘기로 시작했습니다. 한 기러기는 거위의 편한 삶을 동경하다가 거위가 돼버렸고 하늘을 날지 못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새해가 우리에게 거위의 목장이 되지 않게 합시다. 새해에도 기러기의 꿈과 열정을 가진 크리스천이 됩시다. 우리의 새해 결심을 이루기 위해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1) 응답하시는 여호와께 맡기라(1) 사람이 무슨 계획을 세우건,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옵니다. 승락하시든 거절하시든 아무 말씀하지 않으시든 응답은 주님께 있으므로 우리는 더욱 기도합니다. 2) 중심을 보시는 여호와께 맡기라(2) 사람은 다 자기가 옳다고 하지만 여호와는 심장과 폐부를 시험하십니다(렘17:10) 정직한 영, 정한 마음으로 주님께 아뢰어야 합니다. 3) 일을 이루시는 여호와께 맡기라(3) '맡기다'란 돌 등을 굴린다는 뜻입니다. 일의 주도권을 주님께 넘겨드려야 합니다. 나의 판단과 결정이 주님의 것과 다른 때에는 기도하며 겸손히 순종할 때 주님께서 이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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