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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 Mar 1 2026 삶을 허비하지 말라 (막13: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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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허비하지 말라 (막13:28-37)
주님께서 재난의 징조에 관해 말씀하시면서 이제 그때가 가까왔음을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나무의 변화를 보며 곧 여름이 올 것을 예감하듯, 말세의 징조를 보며 인자의 날을 예비하라고 종용하십니다. 매순간 영적으로 깨어 있으라, 잠들지 말아라, 되어지는 일들을 주의깊게 살피라고 하십니다. 인간의 마지막은 불현듯 찾아옵니다. 주위에서 경험하는 죽음의 메시지를 잊지 마십시다. 우리가 언제 주님앞에 갈런지, 주님께서 언제 오실런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1) 깨어서 일해야 합니다(34) 주님의 비유에서 주인은 종들에게 일을 맡길 때 각각 권한을 주어 사무를 맡기며 깨어 있으라 명합니다. 아무나 하든 상관없는 식으로 맡기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성도에게 각기 다른 임무와 소명을 주시며 일을 맡기셨으니 우리는 기도하는 가운데 나의 특별한 임무와 사명을 깨달아야 합니다. 2)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벧전4:7, 골4:2, 엡6:18, 눅21:36, 막14:38) 깨어 기도하는 일은 육신을 이기는 유일한 길이고, 시험을 이기는 유일한 길이며(막14:38) 사람이 강건해질 유일한 길이고(고전1613) 마귀를 이길 유일한 길이며(벧전5:8)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유일한 길입니다(계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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